[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뒤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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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신고합니다. 지난 한 해 몸을 너무 함부로 썼더니 여기저기 고장이 나 여러 사람을 걱정시켰네요. 연말과 새해는 몸 돌보며 맞이했습니다"라며 "올해는 이기적일 만큼 몸만 생각하렵니다. 일도 줄이고, 내 시간도 충분히 갖고 그렇게요"라고 밝혔다.
이어 문지애는 "늦은 새해 인사 전해요. 꺄꺄님들 해피뉴이어"라고 새해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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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곳에서 무언가 열중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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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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