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갓세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앞두고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
Advertisement
2014년 데뷔한 갓세븐은 2021년 1월 소속사 JYP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 가운데, 멤버들이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유겸이 JYP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 힙합 레이블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JYP는 "갓세븐의 재계약과 관련해 여전히 다각도로 논의 중이며, 입장이 정리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유겸에 앞서 멤버 진영이 이적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12월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관련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당시에도 JYP는 "멤버들과 향후 거취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갓세븐은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된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딱 좋아' '니가 하면' '하드캐리' '낫 바이 더 문' '걸즈 걸즈 걸즈' 등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