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혜선이 'TMI(Too Much Information)'를 대방출했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MI"라는 글과 함께 72문 72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키와 몸무게 질문에 "163/45"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상형 질문에는 "키 작은 남자. 지적인 남자"라고 적었다.
버킷리스트로는 '누드 비치'를 꼽았고, 흑역사 질문에는 "과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스타를 하는 이유에 대해 "팬들 만나기 위해서"라며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구혜선은 70개가 넘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지만, 마지막 '이번 크리스마스 솔로 vs 커플'이라는 질문에는 "비밀"이라고 답해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카카오TV '페이스 아이디'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으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구혜선'도 운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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