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이 오랜만에 커플샷을 공개했다.
7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펑펑 내리는 눈 보면서 올라프 부르다 잠든 하임일 위해 만든 눈사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백지영은 "미안, 올라프는 무리"라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깜짝 놀라겠지? 첫눈도 아닌데 딸내미 표정 상상하니 설레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정석원과 함께 딸 하임이를 위해 직접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이 직접 만든 눈사람은 높은 완성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이를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