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shoot of 20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듯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올블랙 슈트부터 레드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소영의 동안 미모와 여전한 여신 아우라가 돋보인다. 이어 고소영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가족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해오던 고소영의 촬영 모습은 팬들을 더욱 반갑게 했다. 특히 가수 아이비는 "영원한 여신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같은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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