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유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향수(PERFUME)'의 가사가 일부 베일을 벗었다.
르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3일 발매되는 유빈의 새 싱글 '향수(PERFUME)'의 리릭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티저에는 향수 병, 욕조 등 몽환적인 느낌의 오브제와 함께 '위험한 향 풍기지 매일 Toxic Bossy Nasty 알고 싶겠지 Don't you dare', '제발 궁금해 하지마 알잖아 Everything is nothing 날 알려 하면 할수록 모를거야'라는 일부 가사가 담겨 있어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Thank U Soooo Much', '무성영화', '넵넵(ME TIME)' 등 자신만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낸 가사로 화제를 모았던 유빈이 이번 싱글 '향수(PERFUME)' 역시 직접 작사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후문이다.
유빈은 첫 솔로 데뷔곡 '숙녀(淑女)'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한번 작곡가 Dr.JO와 의기투합해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새 싱글 '향수(PERFUME)'를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져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선홍빛 붉은색의 향이 나는 듯한 타이틀곡 '향수(PERFUME)'는 질주하는 듯한 아르페지오 신디사이저와 마치 심장 박동 소리 같은 리듬, 트렌디와 레트로를 넘나드는 짜릿한 구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유빈의 신곡 '향수(PERFUME)'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