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송강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배우 송강의 '엘르' 매거진 1월 호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주인공으로 차세대 스타덤에 오른 송강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으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는 순식간에 전 세계를 사로잡은 송강의 독보적인 매력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것은 '스위트홈' 차현수와는 180도 다른 송강 본연의 비주얼이다. 은둔형 외톨이 현수의 더벅머리와 후줄근한 트레이닝 복에 가려져있던 그의 온전한 매력이 만 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착장을 완벽 소화해내는 그의 모습은 비하인드 컷마저도 A컷으로 만들며 여심을 저격한다. 블랙과 그레이의 조화가 매력적인 단체컷에서 송강은 도도하면서도 날선 잘생김을 풍긴다. 반면 화이트 실크 스카프가 매력적인 블랙 수트 착장에서는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건 송강의 잘생김으로 가득 찬 클로즈업 컷이다. 근접 샷에서도 빛나는 그의 독보적인 잘생김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훔친 것이다. 작은 얼굴에 가득 찬 매력적인 이목구비는 마치 시간을 멈추게 만드는 것 같은 마법을 부리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수직 상승 중인 가운데, 송강의 놀라운 상승세에 대한 기대 역시 뜨거운 상황이다.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와 tvN '나빌레라'를 시작으로 눈부신 비상을 시작할 그가 어떤 놀라움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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