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20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나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가라…약 세 달 동안 나와 함께했던 머리카락들이여..샵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남편에게 제거해달라고 해서 다 떼어버렸어요. 두피가 날아갈 것 같음!!!! 오늘 임신 20주차 되어서 정밀 초음파 보러 가요. 그 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드디어 성별 알려주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붙임 머리를 떼고 단발로 변신한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가 짧아진 나비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나비는 맨 얼굴에도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한편, 가수 나비는 2019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나비는 현재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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