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20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나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가라…약 세 달 동안 나와 함께했던 머리카락들이여..샵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남편에게 제거해달라고 해서 다 떼어버렸어요. 두피가 날아갈 것 같음!!!! 오늘 임신 20주차 되어서 정밀 초음파 보러 가요. 그 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드디어 성별 알려주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붙임 머리를 떼고 단발로 변신한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가 짧아진 나비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나비는 맨 얼굴에도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한편, 가수 나비는 2019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나비는 현재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