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노윤호가 집 안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며 열정을 불태운다.
오늘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연습실로 향해 지치지 않는 체력을 뽐낸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쉴 틈 없이 영상 모니터링에 돌입, 날카로운 눈빛을 뽐내며 수정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한다고.
웃음기를 완전히 지운 채 영상에 몰입한 유노윤호는 모든 담당 직원들에게 직접 전화해 피드백을 전달, 초 단위로 메모한 수정사항으로 열정을 불태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폭풍 피드백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제대로 뽐낸다고 해 그의 완벽한 본업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노윤호는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타임캡슐 제작에 돌입, 자신을 위한 셀프 편지를 쓰며 마음을 다잡는다. 뒤이어 추억이 담긴 아이템들 사이에서 등장한 BTS의 깜짝 편지를 보며 감회에 젖는다고. 또한 데뷔 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동해와 함께 타임머신을 묻었던 기억을 떠올리던 그는 전화 통화로 애틋한 추억을 떠올린다고 해 궁금증이 한층 더해진다.
지치지 않는 열정맨 유노윤호의 꽉 찬 하루는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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