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택배 배달 중 폭설로 크게 넘어져 “어른들의 산타하기 힘드네”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1-01-08 10:28: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태사자의 김형준이 폭설과 한파 속 택배 배달로 열일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김형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좀 시원하네. -18도. 어른들의 산타하기 힘드네. 대박 자빠짐. 미끄럽고 추우니 조심하세요. 생각이 많은 밤. 추울 땐 엘리베이터에서 스쿼트로 땀내기. 이 추운 날 길냥이들 잘 버티고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형준은 모자와 마스크, 장갑, 두터운 패딩을 입고 강추위에 완전무장한 모습.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 하는 포즈에서 그의 의지가 엿보인다.Advertisement한편 김형준은 지난해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택배 기사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