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한파에 유쾌한 안부를 전했다.
8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춥다! 강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지난 1996년 신현준이 출연했던 영화 '은행나무 침대'의 한 장면이다. 영화 속 화제의 장면이기도 한 이 장면은 황장군으로 열연한 신현준이 몸에 눈이 쌓이도록 기다리는 우직한 모습이다.
이어 신현준은 '#황장군 #원조엘사 #초상권침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해 7월 전 매니저가 그의 갑질, 프로포폴 의혹 등을 주장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신현준 측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전 매니저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지난해 11월 신현준은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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