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한지은이 가식 제로 사랑꾼 '오선영'으로 완벽 변신해 화제다.
배우 한지은이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정현정 정다연 극본, 박신우 연출)에서 열혈 교사이며 연애할 땐 직감이 알려주는 대로 움직이는 뜨거운 여자 '오선영' 역을 맡아 착붙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한지은은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는 '오선영'과 싱크로율 200%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숨김없는 솔직함부터 뜨거운 사랑꾼의 면모까지, 배역이 가진 매력을 십분 살리고 있는 것. 개성 강한 캐릭터의 변화무쌍한 모습들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이에 더해 한지은은 넘사벽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검은 가죽 재킷부터 흰색 티셔츠, 심지어 태권도복까지 모든 스타일을 찰떡 소화하며 눈부신 비주얼로 뭇 남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의 명언 제조기로 등극하며 팩폭 대사들을 맛깔나게 살린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연애에 관해 자신만의 신념으로 멋짐을 터뜨리는가 하면, 화끈한 돌직구 명언들로 걸크러시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 그녀의 독보적인 마성에 시청자들이 흠뻑 매료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한지은은 '오선영'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 비주얼부터 연기력까지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배우 한지은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빛나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매주 화, 금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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