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이들과 함께 한 치열한 주말 육아를 전했다.
김빈우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눈 뜨자마자 치우고 먹고 치우고 하다가 하루가 다 간 것 같은... 설거지 하고 주방 마무리하니 이 시간이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농담 아니고 애들 진~짜 잘먹어요. 사실 저는 여태까지 제가 직접 만든 것만 애들어 좋아해줘 속으로 엄청 뿌듯해했는데 온가족이 너무 잘먹어주니까 약간 기분이 묘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김빈우가 만든 음식을 열심히 먹고 있는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예쁘고 잘생긴 면을 그대로 닮은 두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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