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현숙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윤현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업로드 하느라 시간이 후딱 갔네요. 함께 운동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집에서 홈트레이닝 중인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널찍한 거실에서 운동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긴 모습.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인 윤현숙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윤현숙의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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