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인데도 7시 기상 헤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소파에 앉아있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입에 무언가를 문 채 멍하니 앉아있는 모습. 서수연은 그런 담호 군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아침부터 귀여운 부지런한 담호 군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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