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친구 결혼식 사회보러 가는 길…남편이 딸 잘 돌볼까" 걱정[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10 17:11: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최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친구의 결혼식 사회보러 가는 길. 남편이랑 복이 단둘이 있는데.. 잘 있을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단장한 모습.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