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을 나서는 류이서가 셀카로 전신 모습을 담았다. 블랙진에 양털옷을 입고 있는 류이서는 남다른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특히 청순한 외모까지 더한 류이서는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동반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