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약국에 찾았다가 쫓겨났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12일(현지시각) 브루스 윌리스가 11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의 한 대형 약국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출입했다가 약국 직원의 요청에 의해 쫓겨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브루스 윌리스가 마스크를 찾용하지 않은 것을 본 손님들이 약국 직원에게 항의했고, 약국 직원이 브루스 윌리스에게 미스크 착용을 요청했으나, 계속 마스크를 찾용하지 않은체 돌아다녔고 결국 쫓겨났다.
약국 관계자는 페이지 시식를 통해 "브루스 윌리스가 스카프를 목에 걸고 있었지만 내내 착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성명을 내고 "마스크 미착용은 판단 착오였다.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지내고, 마스크는 계속 착용하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 시리즈로도 국내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