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재숙이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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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은 "갑작스러운 스케줄에도..아무 문제없이 그저 내 할일만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나의 어벤져스 히어로들덕분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쉬는날 임에도 새벽 같이 달려와준 스태프들. 사이즈 남다른 언니 덕분에(!!) 늘 고생인 스타일리스트..이번 드라마 함께할 친구들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나는 참복 많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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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드라마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은 지난 2019년 KBS2 드라마 '퍼퓸' 촬영에 24kg를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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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남편 이준행과 결혼했으며, 현재 강원도 고성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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