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시 린가드가 리그앙 니스로 임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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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각) '맨유의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니스 임대로 떠나는 것에 대해 논의 중(Jesse Lingard: Manchester United forward's representatives hold talks over Nice loan)'이라고 보도했다.
그와 맨유의 계약은 2022년 여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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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모습이다. 최근 1년 간 프리이어 리그에 출전하지 않았다. EFL컵에서 출전했다.
린가드의 에이전트는 EPL과 유럽 여러 클럽과 이적에 대한 미팅을 가졌지만, 협상은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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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는 지난 시즌 40경기 출전, 4골을 기록했고, 2019년 6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뽑히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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