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일상을 전했다.
이솔이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바쁜 우리들의 아빠 엄마 남편 아내 언니 오빠 동생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이 트기도 전에 출근하는 이솔이의 아침 출근길이 담겼다. 제약회사 영업팀 최연소 과장인 이솔이의 출근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이솔이는 "이 시간에 가면 1시간 10분? 아침마나 뇌를 알림으로 어러번 깨우면 각종 뇌질한 치매 무기력증 등 걸린다고 겁주셔서 첫 알람에 일어나짐. 엄마보다 더 무서워. 힝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활기차게 시작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8월 결혼식을 올렸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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