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한국인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바 포비엘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명언 #부부 #결혼 '완벽한 결혼이란 완벽하지 않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포기하지 않는 것' 완벽한 결혼도 완벽한 사람도 없다. 우린 힘들어도 둘이 맞춰 가고 포기를 안했을 뿐. 곧 결혼 11년 #12년차 부부"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국인 남편과 그의 팔에 기대어 있는 에바 포비엘의 행복한 미소가 담겼다.
선남선녀인 에바 포비엘 부부는 훈훈한 비주얼만큼 아직도 신혼같은 풋풋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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