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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카놀라 유(유재석)과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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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7일, 김숙을 안 볼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재 10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는 김숙. 그녀와 함께하면 최소 6개월~4년까지 프로그램이 살아남는다는 전설의 '정규 킬러'로 통하는 그녀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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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개그콘서트'의 '따귀 소녀' 이전에 유재석, 송은이 등과 함께 한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세상만사'의 코너 '남편은 베짱이'를 통해 크게 인기를 끌었다. 유재석은 백수 남편으로, 김숙은 옆집 아주머니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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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의 거침없는 폭로에 카놀라 유가 MC 유재석을 대신해 '베짱이'의 진심을 전하는가 하면 "갓숙, 미안하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해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숨은 과거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예능판을 점령한 '갓숙' 김숙과 '베짱이' 유재석의 눈물 나는 에피소드와 '제2의 김숙'이 될 예능 유망주는 누구 일지 오늘(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