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생후 3개월 된 딸을 위한 아기방을 공개했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른 복이가 엉금엉금 기어 다니는 날도 왔으면…(아…아닌가?ㅋㅋ 누워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고 지금을 즐기라던데)"라며 "육모와 육아 함께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신 분들 많았는데 저는 방문에 펜스 설치하고, 아기방엔 냥이들 아직 못 들어오게 하고 있어요. 의외로 복이한테 별로 관심 없는 울 냥이들…ㅎㅎ 청소 자주 하고 돌돌이로 틈날 때마다 털 정리해주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딸을 위해 꾸민 아기방 사진이 담겼다. 안전한 매트와 귀여운 아기 침대가 놓인 방은 공주님을 위한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았다. 집 인테리어도 직접 했던 최희의 센스가 또 한 번 엿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같은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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