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37세 역행하는 미모…"나 교복 입고 신났어" [in스타★] by 김준석 기자 2021-01-19 17:10: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1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입구 신났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37세 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PD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