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코파델레이 32강에서 3부리그팀에게 덜미를 잡혔다.
레알은 20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알코이에 있는 엘 콜라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CD 알코야노(3부리그)와의 코파델레이 32강전에서 1대2로 졌다.
레알은 주전과 후보를 적절하게 혼합해 경기에 나섰다. 루닌, 오드리오솔라, 밀리탕, 추스트, 마르셀로, 발베르데, 이스코, 카세미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마리아노, 루카스 바스케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선제골은 레알이 넣었다. 전반 45분 밀리탕이 골을 집어넣었다. 그 이후 경기가 말리기 시작했다. 쐐기골을 넣지 못했다.
결국 후반 35분 알코야노의 호세 솔베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경기는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알코냐오는 레알의 공세를 막아냈다. 레알은 아센시오, 아자르, 크로스 등을 넣으며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연장 후반 10분 후아난에게 역전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결국 레알은 3부리그팀에게 지며 코파 델레이에서 탈락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