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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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 레슨. 한시간 제대로 정신없이 맨탈까지 탈탈 털려 너덜너덜 해진다. 그러나 그녀와의 레슨이 끝나고 나면 온몸이 쭉쭉 늘어나고 길어져서 구석구석 안시원한 곳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레슨을 받으며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고난이도의 동작도 척척 소화하고 있다. 레깅스를 입은 하원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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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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