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신정환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신정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마스크 없이 나가지도 않고 잠도 안 자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이 든 신정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잠든 아들. 이때 새 하얀 피부와 함께 긴 속눈썹이 눈길을 끌었다.
신정환은 "아이들 얼굴을 보고 싶어"라고 덧붙이며 마스크를 착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