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못 말리는 '고수 사랑'…"태국 가고싶다" [in스타★] by 김준석 기자 2021-01-21 14:25: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연애시절 10년전에 떠난 태국여행에서는 고수에 질색해 노팍치 노팍치 했는데 지금은 고수중독이고 태국에 너무 가고싶다 배부른 소리했던 옛날옛적 #소같은주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무표정한 얼굴을 한 채 고수를 씹어 먹고 있는 정주리의 얼굴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