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남다른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박연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골프를 치고 있는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 양은 15세 나이에 벌써 완벽한 스윙 자세를 뽐내고 있다. 프로 골퍼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송지아 양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팬들도 "폼이 좋다", "열정이 아름답다" 등의 반응으로 송지아 양을 응원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송지아 양은 골프 선수를 꿈꾸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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