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 쯔위' GS칼텍스의 박헤민이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백업 레프트로서 경기의 대부분을 벤치에서 지켜봤던 박혜민은 동료들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울고 웃으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GS칼텍스는 이날 경기에서 최하위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1로 누르고 올 시즌 두번째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올 시즌 현대건설에 1승 2패로 뒤졌던 상대전적도 2승 2패로 균형을 이뤘다.
장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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