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25일 방송에서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조현재의 20년 지기 절친 배우 한채영과 이소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들은 신인 시절 맺은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자주 만날 뿐만 아니라 서로의 방송을 모니터링해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심지어 조현재는 "채영이가 남자였으면 좋겠어"라고 할 만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조현재는 한채영, 이소연과 친해진 계기부터 한채영에게 장난삼아 전화를 걸었다 뜻밖의 답변을 듣고 감동했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조현재♥박민정 부부를 지켜보던 한채영은 "남편이 현재랑 비슷해"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한채영은 남편과 조현재가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닮았다며 결혼 15년 차에도 변함없는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밝혔다.
반면, 박민정은 조현재가 거짓말을 했던 사건을 폭로했다. 조현재가 미모의 여배우와의 만남을 아내에게 숨겼다가 그 현장을 들켜버린 것. 당시 당황했던 조현재의 변명에 한채영, 이소연도 깜짝 놀랐다고 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조현재는 한채영과 이소연에게 선물로 '이것'을 준비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박민정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집들이에서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