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오는 3월 7일까지 고객 참여 이색 기부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여섯 번째 이야기-PLAY 감숙왕, REPLAY 기부왕'을 진행한다.
스미후루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캠페인은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스미후루코리아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된 감숙왕송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면 된다. 댓글을 남길 시 바나나 1개가 적립되며, 영상 중 마음에 드는 장면을 캡처해 본인 SNS 계정에 공유할 경우 총 5개까지 적립된다.
스미후루코리아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댓글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고객 60명에게 '버라이어티' 과일 박스,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을 증정하며, SNS 공유를 통해 기부에 참여한 고객 3명에게는 에어팟 프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3월 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월 17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스미후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의 참여를 통해 기부된 바나나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지역아동센터 '행복한 홈스쿨'에 전달돼 아동들의 영양가 있는 식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벌써 스미후루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캠페인이 여섯 번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 가능한, 스미후루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기부 캠페인을 열 번째, 백 번째가 될 때까지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