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장르 파괴 수준의 음악 등장, 경쟁은 의미없다."
김희정 PD는 26일 온라인 중계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PD는 "오늘 밤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첫 회 편집을 마쳤는데, 모든 시즌에 애착과 애정이 있지만 감히 말씀드리자면 어떤 '팬텀싱어' 시리즈보다 재미있다"며 "경쟁은 큰 의미가 없다.매 라운드별로 굉장히 독특한 미션, 과제들이 주어진다. 반드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크로스오버라는 말 자체를 경계하는 이유가 있다. 정말 장르 파괴 수준의 음악이 나온다. 록, 발라드, 정통, 성악 등 굉장히 어마어마한 장르의 음악들이 나오기 때문에 경쟁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방송을 보시면 차차 의문이 풀릴 것 같다. '베스트 원을 뽑는다' 같은 지향점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에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일으킨 귀호강의 끝판왕 '팬텀싱어 올스타전(戰)'은 시즌 1~3 결승 진출 9팀이 펼치는 '별들의 전쟁'을 선보인다.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2위팀 인기현상, 3위팀 흉스프레소, 시즌2 우승팀이자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 준우승팀 미라클라스, 3위팀 에델 라인클랑 그리고 시즌3 우승팀 라포엠, 준우승팀 라비던스, 3위팀 레떼아모르가 불꽃튀는 승부를 벌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