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시욱이 50일 때 사진보고 아가(본인을 아기라고)라는 정유담양. 무조건 집에 있는 아기 사진 보면 자기인 줄 알아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도 아이들과 웃으며 감사한 하루 #굿밤 #딸 #18개월"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실내복을 입고 액자를 어루만지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 하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정 양은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커다란 눈망울과 귀여운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