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아들이 떠날까 봐 두렵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의 다음주 예고편에는 배수진이 등장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배수진은 "네 살 아기 키우는 싱글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들이) '엄마 싫어. 아빠랑 살래' 할까 봐..."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배수진은 "지금도 아빠한테 가고 싶다고 하니까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못 해주는 게 있을까 봐 더.."라며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지혜는 "너무 짠하다"고 마음 아파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7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