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 수필름 제작)가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 가득했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새해전야' 속 아홉 명의 주역들의 생생한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촬영했던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인 김강우와 유인나의 열정 넘치는 모습과 진지하게 홍지영 감독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현장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유연석과 이연희의 설레는 모습, 실제 가족과 같은 유쾌한 팀워크를 자랑한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의 따뜻한 찐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마지막으로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장수 커플 오월과 래환처럼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는 최수영, 유태오의 달달함까지 다채로운 비하인드 케미가 돋보여 기대를 높인다.
거기에 매 순간 디테일한 디렉팅으로 배우들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낸 홍지영 감독의 열정 가득한 모습부터 배우들의 감독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엿볼 수 있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이들의 '새해전야'를 향한 뜨거운 시너지와 돈독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은 현장 속에서 빛나는 열연을 펼친 아홉 명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 '새해전야'는 깊은 울림과 함께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며 2월 관객들에게 마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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