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으리으리한 본가를 공개해 화제다.
배다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고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다 했는데 8시. 응?? 이제 엄마는 꽃송이 게임하고 아빠는 티비 보고 나 뭐하지.. 아직 8신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 아빠 집 오면 얼리버드 돼서 돌아감. 밤에 나랑 놀아 줄 사람이 없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배다해 본가 거실이 담겨있다.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텔 부럽지 않은 럭셔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