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임신 중인 안무가 배윤정이 근화을 전했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통하니 수더분해졌군. #임신17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곱게 단장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얼굴에 살짝 살이 붙어 훨씬 보기 좋은 모습이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