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리가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코로나 19로 어느 때보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금,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는 면역력 향상 식품으로 각광받으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K푸드로 거듭나고 있다. 과연 편셰프들이 김치로 어떤 메뉴를 선보일지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
그중 '편스토랑' 마스코트 이유리는 특별한 손님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이날 이유리는 초대 손님이 도착하기 전, 손님에게 대접하기 위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었다고. 바로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 21번째 대결 주제인 김치를 '크레이프 케이크'와 접목한 메뉴인 것.
크레이프 케이크는 얇은 반죽을 겹겹이 쌓아 식감을 극대화한 케이크. 언뜻 김치와의 조합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유리의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 도전 선언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역시 이유리답다"라는 의견과 함께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가 도대체 뭘까?"라는 궁금함의 반응이 쏟아졌다고 한다.
이어 시작된 이유리의 본격적인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기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유리는 김치를 넣은 반죽을 익힌 뒤 팬에 부쳐냈다. 한 마디로 김치전이었던 것. 김치전을 부치고 또 부친 이유리는 김치전을 겹겹이 쌓고 또 쌓았다고 한다. '편스토랑' 대표 대용량 여신답게 이유리의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는 그야말로 입이 쩍 벌어지는 '거대 비주얼'을 자랑했다고. 여기에 포인트 컬러까지 들어가, 그 맛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유리가 만든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의 정체는 무엇일까. 어떤 맛일까. 그녀가 신박한 '김치 크레이프 케이크'까지 만들며 초대한 특별한 손님은 누구일까. 이 모든 것은 29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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