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9살 아이도 질색하게 만드는 남자"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자세로 유튜브 영상을 시청 중인 지온 양. 이때 지온 양은 영상 속 "까꿍" 소리에 온 얼굴로 웃어보여 보이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이에 윤혜진은 "질겁하면서 영상 다 봐서 업로드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