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최저몸무게 경신 "육퇴 맥주 끊은지 8개월, 건강 좋아지지 않아" by 백지은 기자 2021-01-31 11:33: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신지수가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신지수는 31일 자신의 SNS에 "육퇴하고 맥주 한잔하는 매일을 끊은지 8개월을 꽉 채웠다. 냄새도 맡지 않았다. 하지만 덕분에 내 건강과 컨디션이 좋아지진 않았다. 부질없던 8개월 에라이"라고 밝혔다.신지수는 앞서 최저몸무게를 경신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Advertisement신지수는 2017년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