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0호 가수 이승윤이 다시 한 번 파격적인 무대를 펼쳤다.
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 11회에서는 대망의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파이널 결승에 올라가는 TOP6가 결정된다.
'치티치티뱅뱅',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등 매 라운드 회심의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혼란에 빠트리며 '장르가 30호'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이승윤이 또 한 번 파격적인 무대로 파이널 진출을 노린다. 세미 파이널 당시 이승윤이 등장하자 유희열 심사위원은 "30호가 대명사처럼 됐다. 2EN1(21) 이후로 제일 유명한 숫자 같다"고 말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선곡이 공개되자 김이나 심사위원은 "어마어마한 분들의 어마어마한 곡을 가져왔다"라며 놀랐고, 이승윤은 "저는 다양한 걸 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데 틀을 깨는 음악인이라는 틀에 또 갇히고 싶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는 후문.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패자부활전 무대와 함께 마지막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도 결정된다. '외로운 사람들'로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보였지만 이정권에 아쉽게 패배한 김준휘와 조용필의 '꿈'을 선곡해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였지만 이소정에게 7:1로 패하며 충격을 안긴 이무진이 파이널 진출을 노린다. 심사위원단의 치열한 회의를 통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마지막 한자리의 주인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71팀의 쟁쟁한 무명 가수 중 TOP10에 오른 실력파 가수들, 결승 진출을 위한 그들의 마지막 관문은 2월 1일(월) 밤 10시 30분 JTBC와 디스커버리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