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로트 가수 진달래 측이 학교 폭력 가해를 인정했다.
진달래의 소속사 티스타엔터테인먼트는 31일 "진달래의 학교 폭력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했다.
이어 "당사는 본인에게 이번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한 일부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학교 폭력을 인정한 뒤, "현재 진달래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달래는 과거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진달래의 행동으로 상처와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 전한다. 진달래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진달래 소속사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진달래 소속사 티스타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가수 진달래의 학교 폭력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본인에게 이번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한 일부 사실 관계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진달래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진달래는 과거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하차할 예정입니다. 진달래의 행동으로 상처와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또한, 진달래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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