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정한 남편 김경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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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헤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랍스터 살 바르는 남자의 모습은 매우 므훗하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방에서 랍스터를 손질하고 있는 김경록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을 위해 랍스터를 직접 손질하는 김경록의 모습에서 단란한 가족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 네티즌이 "주방에 있는 남자 사랑입니다"라고 댓글을 남기자 황혜영은 "하트뿅뿅이죠"라고 답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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