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초등학교 시절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유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짐 정리 하다가 발견했다며 동생이 보내준 5학년 때 찍은 증명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의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 똘망한 눈망울로 정면을 응시 중인 유진. 5학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증명사진임에도 이마에서 오똑한 콧날까지 어린시절부터 변함없는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진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유진은 "저 때 유행했던 더듬이 앞머리 어쩔! 입고 있던 원피스도 기억에 생생하다. 아 세월이여"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진은 오는 2월 19일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