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류준열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류준열은 1일 인스타그램에 "2월 1일 월요일"이라고 알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셀카를 찍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어깨에 닿을 듯한 단발 헤어를 소화하며 무쌍커풀의 매력을 뽐냈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 달리 시크하고 냉정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까지 자아냈다.
특히 류준열은 독특한 스티커가 잔뜩 붙어있는 스마트폰 케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가제)를 촬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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