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형주 감독이 영화 '미션 파서블' 제목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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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영화 '미션 파서블'(김형주 감독, ㈜노시스컴퍼니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영광, 이선빈, 김형주 감독이 참석했다.
지을 수도 있었지만 대중들이 제목만 봐도 영화의 장르와 톤 앤 매너를 느낄 수 있었으면 했다"며 독특한 영화 제목에 대해 가장 먼저 입을 열어 설명했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미션 임파서블' 영화와는 전혀 관계는 없는 영화다. 그냥 제목의 영어 단어가 주는 의미가 좋았고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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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김형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김영광, 이선빈, 오대환, 김태훈, 서현철, 최병모 등이 출연한다. 2월 중 개봉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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