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주춤한 토트넘, 또 다시 불거진 경질설.
Advertisement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일(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충격패했다. 토트넘(승점 33)은 리버풀에 이어 브라이턴에도 패하며 6위까지 밀려났다. 1라운드를 1위로 마무리했던 것과는 180도 다른 상황이다.
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무리뉴 감독을 영입한 것은 토트넘의 과감한 행보로 여겨졌다. 하지만 브라이턴에 비참한 결과를 기록했다. 4위 레스터시티(승점 39)에 승점 6점 밀려있다. 토트넘 팬들은 놀랄 것도 없이 무리뉴 감독에 대한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 상당수가 이제는 무리뉴 감독과 헤어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일부 팬은 프랭크 램파드가 무리뉴 감독의 뒤를 잇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지난 시즌 이 때와 비교해 차이가 없다', '무리뉴는 과거에 얽매여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