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의 조 윌록이 뉴캐슬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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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 오후(현지시각) 윌록을 놓고 아스널과 뉴캐슬이 임대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을 떠나 뉴캐슬에서 이번 시즌 끝까지 활약할 예정이다.
윌록은 아스널에서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 아스널은 마르틴 외데가르드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르틴 외데가르드를 임대로 데려왔다. 외데가르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게 된다. 이에 윌록은 그 자리를 놓고 에밀 스미스-로우, 외데가르드와 경쟁을 펼쳐야 했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셋 중 하나는 제대로 쓸 수 없게 된다. 이에 윌록의 경기력도 끌어올릴 수 있는 임대를 선택했다. 뉴캐슬이 여기에 응했다. 뉴캐슬은 현재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윌록을 데려오면서 허리에서 창의성을 더해줄 자원을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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